자취방에서 편의점 음식만 먹다가 깨달은 것
🙄 곤조 ·
프리랜서라 불규칙한 시간에 밥 먹게 되는데, 요즘 자취방에서 편의점 간편식만 먹다 보니 진짜 설탕 과다 섭취 심각해요 🙄 메가 사이즈 음료 + 팥빙 + 파르페 이런 식으로 한 끼하면 하루 설탕 다 먹는 거 같은데, 월급이 불규칙이니까 따로 밥 해 먹을 여유가 안 나더라고요.
근데 생각해보니 자취방 전세비 올렸을 때부터 식비까지 빠듯해져서 걍 편하고 싼 것만 먹게 되는 악순환이더라 💸 세무사 비용도 내고 건보료도 떨어져야 하고... 미니 냉장고에 뭘 넣어도 부족하고. 요즘 자취생들 이런 거 공감하나요? 건강도 건강인데 자취방 관리비 생각하면 정신이 멍해져요 📊