퇴직하고 보니 성과급 얘기가 참 복잡하더라
😶 퇴직자 ·
회사 다닐 때는 성과급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서도 그게 월급의 큰 부분을 차지했는데 말이야 😶 퇴직하고 나니까 후배들 얘기 들으면서 생각해보니 정말 힘들겠더라. 회사마다 기준이 다르고 불공정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건 당연한 것 같아.
근데 요즘 애들 얘기 들어보면 AI 때문에 일자리가 줄어들 거란 얘기도 많던데 솔직히 나 같은 세대는 이미 늦었으니까 ㅋㅋ 그냥 있는 퇴직금으로 버텨야지 뭐. 걱정되는 건 우리 아들 딸 세대네. 10년 뒤면 정말 많이 바뀔 거 같긴 한데...
차라리 지금 직장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그게 더 중요할 것 같아. 성과급 갖고 싸우기보다는 장기적으로 자기 실력을 쌓는 게 맞지 않을까 싶어 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