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근마켓 중고 팔아서 생활비 번 썰ㅋㅋ
ㅋㅋㅋ 콩나물 ·
자취하면서 생활비가 장난 아니더라고 ㅠㅠ 학식도 비싸고 월세도 내야 하고 하니까 뭔가 부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. 그래서 당근마켓에 안 쓰는 물건들 올려봤는데 진짜 꿀이더라ㅋㅋ
처음엔 기숙사 때 썼던 선풍기, 스탠드 이런 거 팔았는데 생각보다 팔려 나가네. 요즘엔 쓰던 책들도 올리고 옷도 올리고 있어. 한 달에 5~10만 원 정도 번다고 생각하면 장학금 못 받는 달에 정말 도움돼 ㅋㅋ
근데 진짜 팁은 사진을 잘 찍고 설명을 깔끔하게 쓰는 거더라. 이것만 해도 반응이 완전 달라. 그리고 가격도 적당히 싸게 책정해야 팔린다. 시간이 좀 걸리지만 돈 없는 대학생 입장에선 정말 괜찮은 방법 같아. 혹시 누구 당근마켓으로 돈 벌어본 사람 있으면 팁 공유 좀 해줘 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