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주 전세집 구할 때 정치가 이렇게 중요하네
👴 할아버지 ·
요즘 손주 대학 들어가면서 서울에서 자취방을 구해야 한다고 하는데 정말 한숨이 나와요. 전세금이 자꾸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하니까 언제 계약하는 게 좋을지 모르겠더라고요 💦
어제 아들이랑 얘기하다보니 정치인들이 부동산 정책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집값이 왔다갔다 한다고 하더군요. 전에 어떤 대통령들은 못 잡았는데 이번에는 진짜 될까 싶기도 하고요. 그런데 솔직히 할아버지 입장에서는 그게 언제쯤 효과를 보는지 모르겠어요. 손주 방을 지금 구해야 하는데 미리 기다리다간 자취비만 낭비할 것 같고ㅠㅠ
정책이 어떻게 나오든 결국 우리 같은 서민들은 손주들 뒷바라지하면서 묵묵히 살아가야 하는 거 같아요. 약값도 비싸지는데 손주 전세금까지 걱정이니까요. 혹시 여기서 전세 구할 때 좋은 타이밍 아는 분 계세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