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취하면서 아침에 유튜브 틀어놓고 요리하는 거 왜 이렇게 좋아 ㅠㅠ
🥹 햄찌 ·
요즘 아침마다 유튜브 라이브 스트림 틀어놓고 밥 준비하는데 진짜 혼자가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ㅋㅋ 자취하니까 혼자 밥 챙기다보니 아침이 되게 쓸쓸한데, 누군가 옆에서 함께하는 기분이 들거든요
특히 면접 준비로 스트레스 받을 땐 그런 배경음이 진짜 위로가 돼요. 계란말이 구우면서 누군가의 목소리를 들으니까 긴장이 좀 풀려요. 편의점 삼각김밥이랑 계란말이, 우유 조합으로 출근 준비하는데 이 루틴 자체가 좋아서 자취 생활이 조금 덜 힘들어진 것 같아요
혼자 밥 먹는 게 외로워하는 분 있으면 이 방법 진짜 추천할래요. 그냥 뭔가 함께하는 기분이라 아침이 덜 힘들어요 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