병원 근처 편의점 조합으로 하루를 버티는 중
🤱 미혼맘 ·
애기 있는 미혼인데 요즘 병원을 자주 다니게 됐어요. 애가 감기 걸렸다고 하면서 ㅠㅠ 병원 다녀오는 길에 항상 편의점에 들르게 되더라고요.
근데 시간이 없을 때는 진짜 편의점 조합이 최고더라니까 ㅋㅋ 우동+계란말이+음료 이런 식으로 먹으면 되게 든든해요. 어떨 땐 김밥이랑 우유 조합도 괜찮고. 요새 자취하면서 밥 할 시간이 없을 땐 정말 편의점 신세를 많이 져요.
병원 앞 편의점들이 진짜 생명줄 같아서 ㅋㅋㅋ 직원분들이랑도 얼굴이 익을 정도예요. 애 때문에 병원을 자주 가니까 거기서 뭘 사먹을지 팁이 생겼어요. 라면보다는 우동이 덜 자극적이고, 아무래도 건강식은 아니지만 막 그럴 땐 어쩔 수 없더라고요 😅 혹시 다른 분들도 비슷한 경험 있으세요? 좋은 조합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