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취방 월세 올라서 편의점 도시락만 먹고 있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💭
😳 신입이 ·
신입이라 월급도 적은데 요즘 자취방 월세가 미쳤다고 느껴요ㅠㅠ 작년이랑 비교하면 보증금도 올랐고 월세도 올랐는데 급여는 똑같으니까... 남은 돈으로 장을 볼 수가 없어서 그냥 편의점 조합으로 때우고 있어요. 김밥에 계란말이, 우동에 튀김... 이러다 보니 자취 음식 수준이 자꾸 떨어지는 것 같은데 쌍둥이네요ㅋㅋ
진짜 처음 서울 올 때만 해도 자취하면서 자취요리 배운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럴 형편이 안 되네요. 선배들 얘기 들어보니 나같은 20대 신입들 다 이 상태라고 하더라고요. 첫 월급 받고 설렜던 게 벌써 옛날 기억처럼 느껴져요😳 혹시 다른 분들도 이런 상황이세요? 아니면 내가 관리를 못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... 조언 부탁드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