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내가 이마트 안 가더니 결국 이거였네ㅋㅋ
🙄 곤조 ·
요즘 우리 와이프가 이마트를 정말 안 가더라고 🙄 처음엔 뭐하는 건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쿠팡이랑 마켓컬리만 쓰고 있네. 배송료 아낀다고 ㅋㅋㅋ
근데 생각해보니 나도 그럼ㅠㅠ 프리랜서라 언제 수입이 들어올지 몰라서 요즘 배송료 아끼는 게 은근히 중요한 부분이 되버렸어. 매달 카드대금 따지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소비패턴이 줄어들더라고.
아내가 한 달에 한 번 이마트 가던 게 이제 쿠팡 멤버십으로 다 해결하니까 오히려 더 나은 것 같기도 하고 ㅋㅋ 물론 배송료 모이면 꽤 크긴 한데, 나가서 쇼핑하는 시간까지 생각하면 딱히 손해는 아닌 듯. 이게 우리 세대의 쇼핑 방식이 되버렸나봐요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