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로마트 다이소 입점 소식 듣고 지갑이 울었다
💻 외주개발 ·
프리랜서 생활하면서 자취하니까 생활용품 사는 게 진짜 골치네. 편의점에서 사면 비싸고 다이소 가려면 시간이 없고 ㅠㅠ 그런데 하나로마트에 다이소 들어온다고? 진짜 반가운데 동시에 지갑이 위험해질 것 같은 느낌이 드네.
솔직히 요즘 자취하면서 밥해먹으려니까 냄비, 도마, 수저 같은 거 자꾸 필요하더라. 근데 마트 다니면서 생활용품 코너 들어가면 한 번에 2~3만 원은 쓰는 거 같아. 다이소 가면 저렴하긴 한데 오갈 시간이 없잖아. 하나로마트는 어차피 장 보러 가니까 거기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으면 좋긴 한데...
걱정은 단가라는 게 함정이지 ㅋㅋ 다이소도 동네마다 다르고 하나로마트 버전도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, 일단 편하긴 할 것 같으니까 한 번 가봐야겠다. 야근하고 피곤한데 물건 여러 데 사러 다닐 필요가 없어지면 진짜 좋을 듯 💻